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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도쿄올림픽위윈회 스네카즈 회장, 뇌물 혐의로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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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1-11 21:22:24

【파리=AP/뉴시스】프랑스 사법당국은 다케다 스네카즈 일본 도쿄올림픽위원회(JOC) 회장이 2020년 도쿄올림픽 선정과 관련해 뇌물을 제공한 혐의로수사를 받고 있다고 11일(현지시간) 밝혔다.

이 관계자는 프랑스 검찰과 사법부가스네카즈 회장의 부패 혐의를 포착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스네카즈 회장은 지난 2013년 아르헨티나에서 열린 하계올림픽 유치 총회 당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아프리카 출신 위원들을 상대로 불법 로비활동을 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사진은 2013년 1월10일 스네카즈 회장이 런던에서 열린 하계올림픽 유치 입찰에서 PT를 마치고 질문받는 모습.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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