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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땅값 상위 5곳 보유세 변화…명동 우리은행 보유세 1.7억→2.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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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2-12 16:31:03  |  수정 2019-02-12 16:47:39

【서울=뉴시스】도심부 상업·업무지구에 몰린 고가 토지에 대한 보유세가 올해 큰 폭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전국에서 가장 비싼 땅인 서울 중구 명동 8길 '네이처 리퍼블릭' 부지는 해당 토지만 보유하고 있다는 가정하에 보유세는 올해 9937만원으로 50.0%(3312만원) 증가하게 된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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