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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빈관 거리의 북미 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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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2-19 15:07:06

【하노이(베트남)=뉴시스】 전진환 기자 = 북미정상회담을 8일 앞둔 19일 오후(현지시각) 베트남 하노이  정부게스트하우스(영빈관) 앞 거리에서 베트남 관계자들이 북미 국기를 걸고 있다. 2019.02.19.

 amin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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