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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서울관)에 ‘슈퍼줌’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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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5-19 12:05:44

【서울=뉴시스】 18일 국립현대미술관(서울관)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미술계 거장 박서보 화백 회고전에서 (주)케이피유어스(대표 박무웅)와 서보미술문화재단(이사장 박승조)가 협력으로 국내최초 개발에 성공한 초고해상도 이미지 관람 서비스인 '슈퍼줌(SUPER ZOOM)’ 갤러리 서비스를 관계자들이 시연하고 있다.

슈퍼줌은 육안으로도 보기 힘든 작가의 세밀한 붓터치 부분까지도 감상이 가능하며, 원본에 근접한 컬러와 톤을 재현해내는 완벽한 컬러 매니먼트 기술과 국내에서 개발된 압축알고리즘을 적용하여 한장이 무려 3기가가 넘는 초고해상도 이미지도 실시간으로 빠르게 확대 축소해가면서 생생한 감상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슈퍼줌은 국립현대미술관(서울관)에서 개최되는 박서보 회고전에서 5월 19일 첫 선을 보이며, 전시기간내 무료 감상이 가능하다. 2019.05.19. (사진=케이피유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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