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국제일반

파퀴아오, 키스 서먼과 통합 타이틀전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등록 2019-05-22 11:12:48

【뉴욕=AP/뉴시스】필리핀 복싱 영웅 매니 파퀴아오(왼쪽)와 키스 서먼(미국)이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조인식 도중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선수는 오는 7월20일 미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가든 아레나에서 WBA 웰터급 통합 타이틀을 놓고 시합을 치른다. 2019.05.22.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

국제 핫 뉴스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