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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가 아니다. 편법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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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6-17 16:20:20

【서울=뉴시스】박미소 기자 = 노브랜드 출점저지 전국비상대책위원회원이 17일 오후 서울 성동구 이마트 본사 앞에서 열린 '이마트 노브랜드의 가맹점 철수와 상생협의를 촉구하는 전국 13개 지역 27개 중소상인·시민단체 공동기자회견'에서 손피켓을 들고 있다. 2019.06.17.

 misocamer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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