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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강호 여성접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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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7-13 06:00:00

【서울=뉴시스】박진희 기자 = 지난달 방북한 한 해외동포가 평양시 대동강을 운행하는 식당유람선 '대동강호'에서 최근 평양시 풍경을 촬영했다.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부설 평화경제연구소가 사진들을 단독 입수해 소개한다.  

대동강호 여성접대원(봉사원). 북한은 상업대학이나 전문학교에서 접대원을 전문직으로 양성한다. 북한을 여행할 때 가장 자주 마주치는 사람이 호텔과 식당 등에 근무하는 접대원들이다. 2019.07.13. (사진=평화경제연구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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