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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빙 선보이는 우하람-김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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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7-15 21:02:08

【광주=뉴시스】이영환 기자 = 15일 오후 광주 광산구 남부대학교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10m 플랫폼 싱크로나이즈드 결승, 한국 우하람과 김영남이 다이빙을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19.07.15.

 20hw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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