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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남자 단체, 헝가리 꺾고 세계선수권 3연패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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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7-22 08:29:57

【부다페스트=AP/뉴시스】김준호(오른쪽)가 21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2019 세계 펜싱 선수권 남자 사브르 단체전 헝가리와의 결승에서 안드라스 사트마리와 경기하고 있다.

구본길, 하한솔, 오상욱, 김준호로 구성된 남자 사브르 대표팀(세계랭킹 1위)은 헝가리에 45-44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세계선수권 3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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