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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부대 최초 여성 항공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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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8-13 11:30:43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13일 오전 부산 남구 해군작전사령부 부산작전기지 대강당에서 열린 청해부대 30진 강감찬함(DDH-979·4400t급) 파병신고에 참석한 양기진 소령이 경례를 하고 있다.

양 소령은 청해부대 파병 최초로 항공대장을 맡은 여성 군인이다.

함정 승조원을 비롯해 해군특수전전단(UDT/SEAL) 요원으로 구성된 검문검색대와 링스 해상작전헬기를 운용하는 항공대, 해병대·의무요원 등으로 구성된 경계·지원대 등 총 300여 명으로 편성된 청해부대 30진은 아덴만에서 작전을 수행 중인 29진 대조영함(4400t급)과 9월 초 임무를 교대한 이후 내년 2월 말까지 약 6개월 동안 우리 선박을 보호하는 임무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2019.08.13.

yulnet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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