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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산불과 싸우는 소방대원 및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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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8-14 10:21:35

【에비아섬(그리스)=AP/뉴시스】그리스 수도 아테네 북동쪽 에비아섬의 마크리말리에서 산불이 발생해 13일(현지시간) 소방대원과 현지 주민이 불을 끄기 위해 물을 뿌리고 있다.

자연보호구역에서 발생한 이 산불로 수백 명의 소방관이 불길과 싸우고 있고 인근 4개 마을에 긴급 대피령이 내렸으며 고향인 크레타섬으로 여름 휴가를 떠난 키리아코스 미초타키스 그리스 총리도 업무에 복귀했다.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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