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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층에서 즐기는 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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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8-14 09:56:36

【서울=뉴시스】박주성 기자 = 롯데월드가 14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에서 요가 클래스 '최고의 아침'을 운영하고 있다.

 8-9월 두 달에 걸처 총 8회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롯데월드타워(123층)의 118층에 있는 서울스카이 '스카이데크'에서 진행한다는 것이 이 프로그램의 가장 큰 특징이다.

 참가자들은 이른 아침 스카이데크의 탁 트인 풍광을 조망하며 요가를 하는 특별한 경험을 누릴 수 있다. 강습이 끝난 뒤, 서울스카이를 자유롭게 관람하는 것도 가능하다. 2019.08.14.

 park769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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