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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품으로 돌아간 고(故) 민준영·박종성 직지원정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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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8-17 14:13:45

【청주=뉴시스】조성현 기자= 17일 고(故) 민준영(당시 36세)·박종성 직지원정대원(당시 42세) 유가족들이 고인쇄박물관에서 진행된 추모행사를 마친 뒤 두 대원의 유골과 사진을 옮기고 있다. 2019.08.17.

jsh012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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