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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관전하다 '날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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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8-25 09:04:27

【애틀랜타=AP/뉴시스】24일(현지시간) 미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레이크 골프클럽에서 PGA 챔피언십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 3라운드 경기 가 기상 악화로 잠시 중단된 가운데 낙뢰로 부상한 한 남성이 구급차로 옮겨지고 있다.

이날 경기 중 두 번 떨어진 벼락이 코스의 나무에 맞아 그 영향으로 4명이 부상했으며 PGA 측은 "선수와 팬의 안전이 우선"이라며 잔여 경기를 다음 날로 연기했다. 2019.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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