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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환조사 받은 비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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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9-17 23:37:12

【수원=뉴시스】 김종택 기자 = 대마초 구매 및 흡연 의혹을 받고 있는 YG엔터데인먼트 소속 그룹 '아이컨'의 전 멤버 비아이(본명 김한빈.23)씨가 17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경기남부경찰청 광역수사대에서 소환 조사를 받은 뒤 귀가 하고 있다. 2019.09.17.

semail377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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