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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투쟁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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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1-22 12:58:44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22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423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의 정기 수요시위에 참가한 안남고등학교 H.I.T(인권봉사동아리) 학생들이 일본 정부의 공식 사죄를 촉구하며 머리에 '노랑나비'띠를 하고 있다. 2020.01.22.

 photocd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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