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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주, 미스월드 '멀티미디어' 114명중 5위…관심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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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5-12-04 09:15:43  |  수정 2016-12-28 1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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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신효령 기자 = 미스월드코리아 정은주(22)가 중국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2015 미스월드 선발대회에 한국 대표로 참가한 정은주는 서울대에서 서어서문·경영학을 전공하고 있는 재원으로 170㎝ 49㎏ 34-23-34인치의 몸매를 뽐낸다. 우리말을 포함, 포르투갈·스페인·영어와 프랑스·중국어 등 6개 국어를 구사한다.

 3일 정은주는 미스월드조직위가 현지기업 알리페이와 함께하는 '멀티미디어' 부문에서 5위에 올랐다. 2일 14위에서 가파른 상승세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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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느 미인대회와 달리 미스월드는 '의식있는 미인' '목적있는 아름다움'(Beauty With a Purpose)을 추구한다. 탤런트, 스포츠, 톱모델, 피플스초이스와 더불어 멀티미디어 부문을 운영하는 이유다.

 정은주는 또 네티즌 인기투표 격인 피플스초이스 부문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http://www.missworld.com/competition/The-Miss-World-App/About-Vo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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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일 사전녹화, 11일 톱모델 리허설, 12일 톱모델&월드디자이너 어워드, 13일 탤런트 쇼 리허설, 14일 탤런트 쇼, 15일 패밀리 파티, 16~18일 결선 리허설로 이어지는 일정을 강행군해야 한다. 

 역대 미스월드에서 한국의 미인이 거둔 최고성적은 2위(1988 최연희·미스코리아)다. 도경민(2011·미스월드코리아) 5위, 최윤영(1995·미스코리아)과 오은영(2005·미스코리아)은 톱6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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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개국 미인이 참가한 올해 제65회 미스월드는 19일 밤 하이난성 싼야의 미려지관 대극원에서 탄생한다. 2013년 미스월드인 필리핀계 미국인 메건 영(25)이 사회를 본다. E!와 CCTV가 생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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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o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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