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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다변화 나선 제주도·관광협회, 동남아 공략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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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7-03-20 10: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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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장재혁 기자 = 제주도와 제주도관광협회(회장 김영진)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한 상반기 말레이시아 국제관광전(마타페어 MATTA FAIR)에 도내관광사업체(여행업, 숙박업, 관광지업 등)와 공동으로 참가해 동남아 핵심시장 중 하나인 말레이시아 시장 선점을 위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했다고 20일 밝혔다.2017.03.20.(사진=제주관광협회 제공)  jjhyej@newsis.com
【제주=뉴시스】장재혁 기자 = 제주도와 제주도관광협회(회장 김영진)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한 상반기 말레이시아 국제관광전(마타페어 MATTA FAIR)에 도내관광사업체(여행업, 숙박업, 관광지업 등)와 공동으로 참가해 동남아 핵심시장 중 하나인 말레이시아 시장 선점을 위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말레이시아시장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개별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제주황금버스 시티투어 및 데일리투어상품, 셀프드라이빙, 관광지 등 제주관광 정보를 제공하고 방문객 대상으로 상담을 진행했다.

 또 현지업계 대상 B2B세일즈를 통해 제주관광 상품의 다양화 유도 및 도내업계와 현지업계 간 직거래 시스템 구축을 위한 직접적인 비즈니스 마케팅 활동이 펼쳐졌다.

 제주도와 도관광협회, 제주관광공사는 유관기관 협력 마케팅 체계 구축을 통해 도내업계 동남아 관광시장 개척 및 대체시장 발굴의 일환으로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되는 인도네시아 ASTINDO박람회와 다음달 6일부터 9일까지 개최되는 베트남국제관광전(VITM)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jjhye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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