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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전 대통령 자택 골목서 '알몸 난동' 남성 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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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7-03-20 18:09:55  |  수정 2017-03-20 18: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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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고승민 기자 = 박근혜 전 대통령의 검찰 소환을 하루 앞둔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박 전대통령 자택 앞에서 신원미상의 한 남성이 전라로 출현, 경찰에 연행되고 있다. 201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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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은 기자 = 20일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서울 삼성동 자택 앞 골목에서 알몸 난동을 벌인 남성이 경찰에 연행됐다.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20분께 한 남성이 나체로 박 전 대통령 자택 앞 골목에서 고성을 지르는 등 난동을 피웠다.

 이 남성은 스스로 "정도령이다"라고 외치며 뛰어다녔다. 주위에 경비를 서던 경찰은 이 남성을 즉시 제지하고 체포했다.

 경찰은 이 남성을 상대로 알몸 난동을 벌인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lj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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