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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PP발전연합회 박성호 회장 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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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7-03-22 11: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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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최현 기자 = 박성호 CNTV 대표가 개별PP발전연합회 회장을 다시 맡는다. 초대 회장에 오른 뒤 4번 연속 연임이다.

 개별PP발전연합회는 지난 21일 충정로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박 회장의 재연임을 승인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와 함께 신임 부회장으로 한찬수 KMH 대표를 선임했다.  

 개별PP발전연합회는 중소PP사업자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지난 2011년 1월 결성된 단체다. 박 회장의 임기는 2019년 2월까지다.

 박 회장은 "중소PP사의 경우 방송콘텐츠 사업에 대한 의지가 높아도 대형 사업자 틈바구니 속에서 생존이 어려운 것이 현실"이라며 "PP프로그램 사용료 정상화를 통해 우수한 중소PP들이 계속해서 생존하고 발전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forgetmeno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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