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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행복한 마을 만들기' 등 정착주민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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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7-03-23 10:08:05
【제주=뉴시스】강정만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정착주민 지역네트워크'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보조금 6700만원과 자부담 7800만원을 들여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추진된다.

 도는 제주밥상 마을책상, 너영나영(너랑나랑) 행복한 마을 만들기, 고찌 만들엉 혼디 나누는(같이 만들어 같이 나누는) 남원 혼디살이(함께살기) 등 3개의 사업에서 제주 밥상을 소재로 제주문화, 제주살이 이야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체험사업으로 바당너븐(바다넓은) 우리마을 빛 그림전, 동아리 활성화 사업, 전통 천연 염색천 활용 공동작업장 개설 사업을 추진한다.

 또 한달 간 예비 주민으로 살아보는 제주살이 마을학교 사업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추진된다.

 k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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