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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미사강변복지관-LH 강동권주거복지센터,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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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7-04-07 14:4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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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뉴시스】문영일 기자 = 경기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과 LH 강동권주거복지센터는 7일 지역사회 주민복지 증진을 위해 업무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2017.04.07. (하남미사강변복지관 제공)  photo@newsis.com
【하남=뉴시스】문영일 기자 = 경기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혜연)과 LH 강동권주거복지센터(센터장 김관수)는 7일 지역사회 주민복지 증진을 위해 업무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강동권주거복지센터는 지난 3월 개소 이후 본격적으로 담당지역(서울 강동구, 경기 하남시, 양평군) 아파트 및 다가구 주택(8000가구)임대운영 업무를 시작했다.

 이와 동시에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강동권센터내에 마이홈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첫 활동으로 하남시지역 복지관과 복지업무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미사강변복지관은 '내일의 희망을 여는 사회복지 공동체 구축'을 목표로 가족기능 강화, 자립능력 배양, 지역사회 문제 예방 치료 및 주민의 연대감 소통 환경 조성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LH 마이홈센터는 공공임대주택, 행복주택, 주거급여, 뉴스테이, 기금대출 등 정부의 주거지원 정책 관련 통합 안내와 주거 및 사회복지 상담, 구직 상담 등을 병행해 주거 및 사회복지에 대해 모르거나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에게 국가가 제공하는 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고 있기도 하다.

 ctdes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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