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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발 뒤틀림 잡아주는 러닝화 'TR 맥스 스피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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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7-04-18 07:5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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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양길모 기자 = 아웃도어 브랜드 K2가 탁월한 접지력과 충격 흡수력으로 안정적인 러닝을 즐길 수 있도록 해주는 트레일 러닝화 'TR 맥스 스피드'(TR MAX SPEED)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TR 맥스 스피드'는 충격 흡수, 뒤틀림 방지 기능을 강화한 신개념 트레일 러닝화다. 기존 제품과 달리 인솔이 미드솔 역할까지 하는 '3중 구조'로 설계돼, 앞쪽은 탄성력을 높이고 뒤쪽은 뒤틀림 방지와 충격을 흡수하는 뛰어난 쿠셔닝으로 거친 산길에서도 가볍게 내달릴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어떠한 지형에서도 발목 부분의 안정적인 자세를 유지시켜주는 밸런스 컨트롤 시스템(BALANCE CONTROL SYSTEM) 설계로 러닝 중 발생 할 수 있는 발 뒤틀림이나 발목 부상을 방지해준다.

 트레일 러닝 시 발생하는 외부 먼지들이 신발 내부로 들어오는 것을 차단하는 '안티 더스트'(ANTI DUST)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측면 구조물 패턴이 발을 감싸주어 착화감이 뛰어난 '스마트 핏'(SMART FIT)으로 안전하고 편안한 러닝을 즐길 수 있다.

 이밖에도 접지력과 내마모성이 뛰어난 부틸러버를 적용한 '이엑스그립(EX GRIP) 아웃솔'로 오랜 시간 뛰어도 안정적인 착화감을 제공해준다. 땀 흡수력과 항균·향취 기능이 뛰어난 '퀀텍스'(QUANTEX) 소재를 사용해 땀이 나도 쾌적하고 시원하게 러닝 활동을 할 수 있다.

 네이비, 레드, 블랙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21만9000원이다.

 dios10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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