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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한방항노화포럼, RTT로 기업 애로사항 해결 나선다

등록 2017.04.28 07:5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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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뉴시스】정경규 기자 = 경남 산청군은 다음달 18일 동의보감촌에서 지역 항노화기업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라운드 테이블 토크(RTT)에 나선다.2017.04.28.(사진=산청군 제공)  photo@newsis.com

【산청=뉴시스】정경규 기자 = 경남 산청군은 다음달 18일 동의보감촌에서 지역 항노화기업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라운드 테이블 토크(RTT)에 나선다.2017.04.28.(사진=산청군 제공)  [email protected]

【산청=뉴시스】정경규 기자 = 경남 산청군이 지역 항노화기업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라운드 테이블 토크(RTT)에 나선다.

 산청군은 다음 달 18일 동의보감촌 엑스포주제관 2층 다목적실에서 올해 제1차 산청한방항노화포럼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라운드 테이블 토크는 지역 항노화기업과 항노화포럼 위원이 라운드 테이블에 앉아 수평적인 관계에서 자유로운 분위기로 논의하는 토론 형식이다.

 이날 라운드 테이블 토크에는 기업경영, 기획, 한의학, 대체의학, 한약재, 식품영양, 웰니스, R&D, 유통물류, 인력, 산학협력, 허가, 특허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그룹인 산청한방항노화포럼위원회 위원 중 2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사전에 참여 희망 신청을 한 항노화 관련 기업의 주력제품, 추진사업, 문제점 및 애로사항 등의 설명을 들은 후, 포럼위원들이 제품에 대한 평가, 시장성 및 성장가능성, 사업 아이디어, 효율적 추진방향, 문제점 및 애로사항 해결에 대해 자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RTT가 지역 항노화기업 향후 추진사업 등 기업분석 내용을 군 항노화산업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며 "포럼위원과 기업간 정보교류를 통해 산학연 공동개발과제 발굴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는 기회의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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