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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식] 경남과기대, 교육부 ‘링크플러스’ 사업 선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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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7-06-11 09:5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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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뉴시스】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전경.2017.06.11.(사진=경남과기대 제공) photo@newsis.com

【진주=뉴시스】정경규 기자 = ◇경남과기대, 교육부 ‘링크플러스’ 사업 선정

경남 진주 경남과학기술대학교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사업)’에 선정됐다.

경남과기대는 11일 LINC+사업에 선정돼 5년 동안 55억원의 지원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도대학 선정으로 경남과기대는 '기업과 학생이 만족하는 인력 양성'을 사업 목표로 정하고 ▲항공우주 및 기계부품(기계공학과, 메카트로닉스공학과, 자동차공학과) ▲항노화바이오(농학한약자원학부, 식품과학부, 제약공학과) ▲인테리어매니지먼트(인테리어재료공학과, 텍스타일디자인학과)등 3개 트랙의 사회맞춤형학과가 본 사업에 참여한다.

사업단은 ▲지역사회(산·학·관)연계 협력체계 구축 ▲수요중심 교육 및 학습선도 모델 구축 ▲ 사회맞춤형학과 정착을 위한 대학제도 개선 ▲사회맞춤형 학과 육성 인프라 구축을 추진전략 정했다.

경남과기대는 참여기업과 함께 교육과정을 공동 운영하고 졸업 시 취업을 보장하거나 우대하게 된다.

◇한들어린이집·서진초, 경남 119소방동요대회 우수한 성적 거둬

진주소방서는 KBS 창원홀에서 열린 제14회 경남 119소방동요경연대회에서 진주시 대표로 출전한 한들어린이집과 서진초등학교가 최우수상과 금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남도내 유치부 16개 팀과 초등부 17개 팀 928명이 참가해 그 동안 연습한 가창력과 율동을 뽐내며 자연스럽게 안전을 즐기면서 배우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한들어린이집 어린이 합창단은 '호랑이와 곶감'이라는 곡으로 참가해 발랄한 율동과 아름다운 화음으로 관중들로 부터뜨거운 박수를 받으며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서진초등학교 합창단은 '동물소방대'이라는 곡으로 아름다운 목소리와 뛰어난 하모니로 심사위원들과 참관인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으며 금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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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뉴시스】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 한들어린이집 유치원생들이 경남 119소방경연대회에 출전해 동요를 부르는 모습.2017.06.11.(사진=진주소방서 제공) photo@newsis.com
  jkgyu@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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