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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소녀시대 제주서 나무심기 행사···“청정제주 함께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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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7-06-19 19:4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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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뉴시스】우장호 기자 = 19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 국제컨벤션센터(ICC) 면세점 뒷편 언덕에서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 엑소(EXO) 멤버 수호와 소녀시대 윤아가 기념식수 행사를 마치고 함께한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2017.06.19.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조수진 기자 = 연예기획사 SM 엔터테인먼트(대표 이수만) 소속 연예인들이 19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 국제컨벤션센터 뒤편 광장에서 제주도 다문화가정 어린이들과 함께 기념식수 행사를 진행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날 제주도를 더 맑고 깨끗하게 지켜나가겠다는 취지로 SM 엔터테인먼트 임직원과 녹나무를 심는 행사를 마련했다.

 이 행사에는 다문화가정 학부모와 자녀, 원희룡 제주도지사, 최갑열 제주관광공사를 비롯해 SM 소속 연예인인 동방신기 유노윤호, 소녀시대 멤버 윤아, 엑소(EXO) 멤버 수호, 이수만 대표 등 12명이 참여했다.

 이후 연예인들은 아이들에게 멤버들의 사인이 담긴 CD를 선물하고 기념촬영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이새봄(남원초 1학년)양과 이시원(새서귀초 4학년)군은 “텔레비전에 나오는 사람들을 직접 보니까 신기하다”며 “선물까지 받아서 기분이 좋다”고 즐거워했다.

 기념식수 행사에 앞서 SM 소속 연예인들은 제주공항에서 행사장까지 전기자동차로 이동하는 등 제주도의 '탄소 없는 섬' 정책 홍보에 나서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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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뉴시스】우장호 기자 =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19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 국제컨벤션센터(ICC) 면세점 뒷편 언덕에서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 엑소(EXO) 멤버 수호와 소녀시대 윤아, 동방신기 유노윤호, 이수만 대표, 최갑열 제주관광공사 사장 등과 기념식수 행사를 하기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7.06.19. woo1223@newsis.com
susi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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