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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소식]경기도, 공단환경관리사업소 위법·부당행위 9건 적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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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7-08-08 16:35:35
【수원=뉴시스】 김동식 기자 = ◇경기도, 공단환경관리사업소 위법·부당행위 9건 적발

 경기도는 공단환경관리사업소에 대한 종합감사를 벌여 9건을 지적하고 3명에 대해 훈계 처분했다고 8일 밝혔다.

 도는 지난 6월 13~19일까지 공단환경관리사업소를 대상으로 ▲산업단지 환경개선 사업 등 특수시책 ▲공단 내 환경 관련 인허가 및 지도·단속 실태 ▲회계·계약 등 예산낭비요인 등을 감사했다.

 감사결과, 도는 9건의 위법·부당 행위 등을 확인, 3건은 주의 처분하고 5건에 대해선 시정명령을 내렸다. 나머지 1건에 대해선 기관 통보했다.

 이 중 2건과 관련된 직원 3명에게 훈계 처분을 내렸다. 그러나 재정상 회수·추징의 처분은 없었다.

 앞서 도는 지난 2013년 감사를 통해 4건의 부당행위를 적발, 주의 처분했었다.

 ◇전곡선사박물관, 'Art Section ‘Pre-History ×' 개관

 경기문화재단 전곡선사박물관은 지난 7일 상설전시실 일부를 리모델링한 공간인 ‘Art Section ‘Pre-History ×’를 개관했다고 8일 밝혔다.

 'PH ×'는 Pre-History의 PH와 예술가와의 콜라보 '×'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박물관은 개관 기념 전시회로 오는 27일까지 달항아리를 주제로 한 초대전 '흙, 달이 되다'를 연다.

 국가무형문화재 105호 사기장 김정옥, 전수조교 김경식, 화가 오관진의 손에서 새롭게 해석된 달항아리를 비롯한 다양한 작품들이 선보인다.

 ds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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