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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식] '원도심과 탐라 역사' 체험 인문학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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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7-08-13 10:18:23
【제주=뉴시스】장재혁 기자 = ◇ 제주시 '원도심과 탐라 역사' 체험 인문학

 제주시는 지난 12일 시민 50명을 대상으로 김일우(사단법인)제주 역사문화나눔연구소장을 강사로 초청해 ‘원도심과 탐라 역사’ 라는 주제로 민속자연사박물관에서 체험 인문학을 운영했다.
 
 이번 강좌는 제주의 역사가 살아 숨 쉬고, 제주인의 얼과 향기가 베어 있는 민속자연사박물관 견학과 함께 ‘원도심과 탐라 역사’라는 주제로 ▲ 탐라 등 제주의 옛 지명과 그 유래 및 의미 ▲ 탐라시대 제주 선인들의 생활상 ▲ 탐라시대 해상 활동 ▲ 삼국(백제, 고구려, 신라), 일본과의 교류 활동 등 탐라시대의 사회 발전 단계와 원도심 활성화 대해 서로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주시, 65세 이상 어르신 건강증진 사업 운영

 제주시 동부보건소(소장 김영희)는 중산간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65세 이상 어르신 및 중장년 여성, 남성 등 그룹별로 다양한 건강증진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매주 금요일 11시에 대흘1리 경로당에서 제주시생활체육협의회 지원으로 100세 인생을 대비한 치매예방 등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건강 체조를 실시하고 있다.

 또 음악에 맞춰 같은 동작을 반복하고 방향을 전환하며 여러 명이 즐기는 라인댄스를 지난 3월부터 매주 화요일 저녁 8시~9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대흘1․2리 와흘, 와산리 주민 20여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8월말까지 운영한다.
      
 이와함께 지난 5월 말 대흘1리 주민 10명과 함께 자전거 동호회를 조직해 매주 월 수, 금 새벽 6시부터 8시까지 자전거 라이딩을 운영하고 있다.

 jjhye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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