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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혁, 김가영 아나운서와 열애설 부인 "그저 친한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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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7-09-01 12:4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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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가수 장우혁(왼쪽), 김가영 프리랜서 아나운서. 2017.09.01. (사진=뉴시스 DB, 김가영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신효령 기자 = 가수 장우혁 측이 김가영 프리랜서 아나운서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1일 장우혁 소속사 WH크리에이티브는 "장우혁과 김가영 아나운서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며 "그저 친한 사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서로 바쁜 스케줄 탓에 자주 만나진 않지만 청담동 일대에서 틈틈이 만나며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두 사람 열애설을 보도한 바 있다.

장우혁은 1996년 HOT 1집 '위 헤이트 올 카인즈 오브 바이얼런스'로 데뷔했다. HOT 멤버들과 '전사의 후예' '캔디' '위아더퓨처' 등의 히트곡을 냈다. 이후 HOT의 또 다른 멤버 토니안, 이재원과 결성한 그룹 'JTL'을 거쳐 2005년 솔로로 전향했다.

김가영씨는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KBS 월드에서 방송되는 뉴스 채널 앵커를 맡고 있다. OBS 기상 캐스터와 포항 MBC 아나운서로도 활동했다.

sno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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