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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대산 탄생 100주년 기념 북콘서트·심야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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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7-09-12 1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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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신효령 기자 = 교보문고는 창립자인 대산(大山) 신용호(1917~2003)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교보문고는 '내 인생을 바꾼 책 이야기'를 주제로 16일 오후 3시 광화문 교보생명빌딩 23층 교보컨벤션홀에서 '독립(讀立)북콘서트'가 연다.

허희 문학평론가가 사회를 맡고 정유정 소설가와 이지성 작가의 강연과 대담을, 뮤지션 트루베르가 공연을 펼친다. 사전 신청을 통해 총 3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북콘서트는 참가비 없이 무료로 진행된다.

9월 22~23일 교보문고 광화문점에서는 밤샘영업을 하는 심야책방이 열린다. '밤을 밝히는 지식여행'이라는 테마로 심야독서 및 어린이 독서 골든벨, 클래식 공연, 저자와의 만남, 영화 상영 등 다양한 심야 문화체험과 심야 이색체험 프로그램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9월18일부터 12월24일까지 인터넷교보문고에서 100일 독서 캠페인이 열린다. 100일 동안에 읽을 독서 리스트를 작성해 등록하고, 독서 후기를 기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sno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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