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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버스 안에서 5억원대 마약 반입하던 멕시코인 체포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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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7-09-13 08:51:59
【 사리타( 미 텍사스주 ) = AP/뉴시스】차미례 기자 = 미 국경수비대는 남부 텍사스주의 한 버스 안에서 멕시코 국적의 한 남성이 무려 45만달러( 5억782만원)어치의  헤로인과 메탐페타민을 몸에 숨겨 운반하다가 체포되었다고 발표했다.
 
 국경수비대는 이 날 미국 77번 고속도로의 멕시코국경 지대 브라운스빌 북쪽 153km 지점의 한 검문소에서 버스 내부를 조사 하던 중 한 남자의 허리 부분이 수상하게 불룩한 것을 발견하고 이를 적발했다고 말했다.
 
 조사 결과 그의 몸에 찬 봉지들은 마약을 넣어 꾸러미로 만든 것으로 발견되었다.
 
 cm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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