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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 아빠 윤민수 없이 미국行···JTBC '나의 외사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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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7-09-13 19: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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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가수 윤민수(37) 아들 윤후(9)가 JTBC 새 예능프로그램 '나의 외사친'에 출연한다.

13일 JTBC 관계자는 "윤후가 JTBC 새 예능프로그램 '나의 외사친' 출연을 확정했다"며 "현재 미국에서 촬영 중"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윤후가 아빠 윤민수 없이 홀로 방송에 출연하는 것은 처음"이라며 "현지 학교를 다니며 혼자 힘으로 새 학교에 적응하고 동갑 친구들과 우정을 쌓는 모습이 담길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윤후는 2013~2015년 MBC TV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sno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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