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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가수 전주 집결 ‘낭만콘서트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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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7-09-14 12:4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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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신동립 기자 = ‘낭만 콘서트 5060’이 16일 오후 3시 전주 덕진예술회관에서 열린다. 대한가수협회가 주관하는 ‘역대 최고령 추억의 가요쇼’다.

‘방랑시인 김삿갓’ ‘아리조나 카우보이’의 명국환, ‘그 사람 이름은 잊었지만’의 박건, ‘마포종점’의 은방울자매, 원로가수들의 모임인 거목회 회장 이갑돈, 파월장병 위문공연 스타 김은애, 지구레코드사 KBS 전속가수 신해성, 문옥, 양미경, 남관우, 남미랑 등 1950~60년대 가수들이 무대에 오른다. ‘여고시절’의 이수미도 함께한다.

코미디언 원일과 전정희가 진행하고, 송순기악단이 연주한다.

김흥국 대한가수협회장은 “원로가수들의 복지와 일자리 창출 기회를 늘리고자 한다. 모든 연령과 계층 어느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고 가요문화를 향유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reap@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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