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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소식]부평구, 21일 어울림마당서 부평 나눔 장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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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7-10-11 10:12:05
【인천=뉴시스】함상환 기자 = ◇부평구, 21일 어울림마당서 제55회 부평 나눔 장터 개장

 인천 부평구는 21일 오후 1~4시 부평 어울림 마당(부평구청 광장)에서 주민의 환경교육과 자원 순환형 사회를 만들기 위한 '제55회 부평 나눔장터'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평구가 주최하고 인천부평지역자활센터가 주관해 지역의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판매자는 판매수익금의 10%를 자율적으로 기부하고, 기부된 모금액은 지역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하게 된다.

 행사는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의류, 신발, 가방, 잡화, 주방용품, 소형전자제품, 아동용품, 도서, 음반 등의 중고물품과 수공예품을 개인이나 단체가 참여해 교환·판매하는 재활용 나눔 장터로 운영한다.

 이날 행사장 주변에서는 도예토공예, 패션페인팅, 채소모종심기, 리폼체험 등 체험마당이 열려 참가자들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또 폐휴대폰을 가지고 오는 주민에게는 폐휴대폰 1대당 물병 1개씩을, 폐건전지를 가지고 오는 주민에게는 폐건전지 20개당 새 건전지 1세트(2개입)를 교환해준다.

 ◇인천동구청소년수련관, 제2회 꿈지락 그리기 한마당

  인천 동구청소년수련관은 11일 제 2회 꿈지락 그림 그리기 한마당을 송현근린공원에서 유아, 유치원생,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28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2회 꿈지락 그리기 대회는 그림 실력을 뽐내는 자리보다는 그림을 통해 가족,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하나의 축제의 장으로 더욱 자리 잡을 예정이다.

 또 페이스페인팅, 샌드위치 만들기, 떡만들기 등 체험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며 축제 진행 중 보물찾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27일까지 사전 접수를 받고 사전 접수에 한해 참가 상품도 지급할 예정이다.

 또 선착순으로 현장 접수도 가능하며 준비물은 돗자리, 미술도구, 도시락, 간식, 담요 등은 개별 지참해야 되며 도화지는 현장에서 지급된다.

 아울러 미술 재료는 제한 없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시상은 4명을 선정해 개별 통보 후 수련관 내에서 개별시상이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 동구청소년수련관 4층 교육사업팀이나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hsh335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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