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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무용·영화·음식…인도문화축제 팡파르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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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7-10-15 10: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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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신동립 기자 = ‘사랑-인도문화축제’가 18일 개막한다. 올해로 3회째인 축전은 서울, 부산, 서산, 밀양, 김해에서 11월18일까지 계속된다.

‘Sarang’(사랑)은 ‘다채로운, 아름다운’을 의미하는 힌디어다. 주한 인도대사관이 연주자와 공연단을 초청했다.

인도 클래식 음악회(하리프라사드초우라시아비슈·모한 바트·람쿠마르미쉬라), 인도 현대무용, 한국 국악, 인도 타악 하모니(아스타드데부·한국의 노름마치·트라얌), 인도 나갈랜드 음악(래틀&험 뮤직소사이어티), 인도 전통 탈춤(푸룰리아차우)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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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독립 70주년을 맞이해 시인 류시화와 함께 기획한 인도 클래식 음악회에서는 1994년 그래미상을 수상한 ‘비슈와 모한 바트’가 협연한다.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는 반수리 연주가 하리프라사드초우라시아와 슬라이드 기타 모한 비나의 연주를 즐길 수 있다.

이들 공연과 더불어 인도 음식 페스티벌, 인도 영화제, 인도 문화 체험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주한 인도문화원 홈페이지(indoculture.org)와 주한 인도대사관 블로그 (blog.naver.com/indiaembassy_seoul)를 통해 참가를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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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p@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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