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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재단 자선골프·후원의밤 성료, 어느덧 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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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7-11-07 14:5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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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문성대 기자 = 최경주재단이 6일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2017 최경주재단 자선골프대회 및 후원의 밤'을 성황리에 마쳤다.
 
'함께 하면 어떤 일이든 할 수 있습니다(Together, anything is possible)'라는 주제로 오전 8시 자선골프대회, 오후 4시 후원의밤으로 이뤄졌다.

재단창립 후 매년 개최하는 자선골프대회는 올해로 9회째를 맞이했다. 최진호, 김하늘, 주흥철 등 프로골퍼들이 참가하는 홀 이벤트가 열렸다.

갈라 파티 형식의 후원의밤에서는 축하 공연과 함께 재단이 후원하는 SKT-최경주 장학꿈나무 김은율의 무대가 펼쳐졌다.

아나운서 김보민, 이윤아가 재능기부를 한 후원의밤은 함께 나누는 기부축전으로 의미를 더했다. 예년과 달리 외부 타이틀 스폰서 없이 최경주재단의 후원자, 기업 관계자 만을 초청했다.

 sdm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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