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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말레이 레고랜드서 '기어 VR' 롤러코스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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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7-11-26 14:18:46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삼성전자는 레고랜드 말레이시아 리조트와 협력해 '삼성 기어 VR(가상현실)'을 직접 쓰고 즐기는 가상현실 롤러코스터 '더 그레이트 레고 레이스'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기어 VR을 착용하고 롤러코스터에 탑승하면 실제 레고로 만들어진 상상의 공간에서 인기 레고 캐릭터들과 직접 레이스를 펼치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다.

 기어 VR은 롤러코스터의 회전, 상승, 하락 등의 움직임과 동기화돼 아이와 성인 모두에게 스릴과 재미로 가득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더 그레이트 레고 레이스'는 '기어 VR'을 착용하지 않아도 탑승이 가능하며, 6세 이상의 어린이부터 이용할 수 있다.
 
 1968년 덴마크에 처음 오픈한 레고랜드는 미국, 영국, 독일, 일본, 두바이 등 총 8개 지역에서 테마파크를 운영하고 있다. 말레이시아 레고랜드는 2012년 아시아 최초로 운영을 시작했다.

 pj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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