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 울산

[울산소식]통일신라시대 울산의 불교미술과 사상 학술회의 등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등록 2017-11-27 14:17:46
associate_pic
【울산=뉴시스】조현철 기자 = BNK경남은행 최홍영 본부장이 27일 울산시청을 방문해 김기현 시장에게 김장김치·전기장판 기탁 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2017.11.27. (사진=경남은행 제공) photo@newsis.com
◇통일신라시대 울산의 불교미술과 사상 학술회의

 울산대곡박물관(관장 신형석)은 통일신라시대 울산의 불교미술을 조명하는 '통일신라시대 울산의 불교미술과 사상 학술회의'를 12월 1일 오후 울주군 두서면사무소 강당에서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학술 행사에는 통일신라 울산의 불교미술에 대해 3편의 논문과 통일신라 울산의 불교와 사상, 통일신라 울산의 역사와 위상에 관한 논문이 발표된다.

발표자는 홍대한(숙명여대) 연구교수, 신대현(능인대학원대학교) 교수, 김재홍(국민대) 교수, 정제규(문화재청) 전문위원, 홍영의(국민대) 교수이다.
 
종합토론에는 박경식(단국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고, 신용철 양산시립박물관 관장, 지강이 동아대학교석당박물관 학예사, 서영남 국립해양박물관 학술연구팀장, 정동락 대가야박물관 학예사, 신형석 울산대곡박물관 관장 등이 참여한다.
 
 토론에는 발표자와 연구자 뿐 아니라 역사와 문화에 관심 있는 울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경남은행 김장김치·전기장판 기탁

BNK경남은행은 27일 사회적 배려 대상자 구호를 위해 울산시에 김장김치·전기장판을 기탁했다.

최홍영 본부장은 이날 울산시청을 방문해 김기현 시장에게 증서를 전달했다.

BNK경남은행이 기탁한 4500여만원 상당의 김장 김치와 전기장판은 울산시가 추천한 667세대와 532세대에 각각 지원된다.

 jhc@newsis.com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전국 핫 뉴스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