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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현대건설,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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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7-11-30 11: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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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민기 기자 = 현대건설은 글로벌 건설사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국내 뿐 아니라 해외 진출 국가에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글로벌 공유가치 창출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지역 인프라를 구축하고 교육, 환경, 문화 등 여러 분야에 걸쳐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있다.

 2009년 건설업 최초로 사회봉사단을 출범해 전사적인 사회공헌을 추진해 온 현대건설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하고자 3대 나눔 활동을 수립하고 체계적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있다.

 소외계층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복지를 증진하는 '사랑나눔', 청소년 대상 멘토링 봉사단을 포함한 교육장학 지원사업인 '희망나눔',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널리 알리며 문화 사업을 지원하는 '문화나눔' 등이다.

 2011년 필리핀 저소득층을 위한 커뮤니티센터 건립을 시작으로 케냐, 카자흐스탄, 모잠비트 등 전 세계 17개 국가에서 보건위생, 교육장학, 문화교류, 빈민구호를 포함한 총 32개의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현대건설은 지난 6월 미얀마 딸린타운십 상아티마을에서 현대건설 관계자, 정부 관리자, 학교 교장 및 교직원, 학생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등학교 완공식을 가졌다.

 미얀마 수도 양곤에서 1시간 떨어진 곳에 위치한 딸린타운십 상아티마을은 1만여명의 주민이 경제적으로 어렵게 생활하는 곳이다.

 초등학교가 없어 교육환경이 좋지 않은 이 지역에서는 자녀교육이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다. 학생들은 가설 건물 등에서 아주 기초적인 학습만 해왔다.

 이에 현대건설은 지난해 7월부터 굿네이버스(국제구호개발 NGO)와 협력, 만등학교 건립을 진행해왔다.

 착공된 지 1년 만에 완공식을 갖게 된 딸린타운십 상아티마을 초등학교는 3층 높이에 교실 6개를 갖춰 8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다. 또한 교무실 외에 도서관과 회의실을 갖추고 있다.

 이와 더불어 현대건설은 지난 6월 필리핀 코르도바 시청 체육관에서 마리 테레스 시토이초 코르도바 시장, 코르도바 시내 저소득 층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양광 랜턴 500여개를 전하는 희망의 빛 전달식을 가졌다.

 태양광 랜턴은 에너지 부족을 겪고 있는 지역의 주민에게 전달하기 위해 지난 1월 현대건설 신입사원 70여명이 제작한 것이다. 휴대하기 편리하고 한 번 충전하면 10시간 이상 사용이 가능하다.

 현대건설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을 실천하기 위해 에너지 부족을 겪는 제3세계 이웃들을 위한 태양광 랜턴을 제작, 전달하는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을 3년째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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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현대건설은 최근 베트남 하노이 건설전문대학에 '플랜트배관 및 용접 기술'을 교육하는 '현대-코이카 드림센터 베트남 제2캠퍼스'를 설립했다.

 현대-코이카 드림센터는 현대자동차그룹의 기술역량을 개발도상국 청년들에게 전수하는 직업기술학교다.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 플랜코리아(국제구호개발NGO) 뿐만 아니라 현지 정부기관, 건설전문대학 등과 함께 진행되는 대표적인 민관협력사업(PPP)이다.

 단순한 봉사활동을 넘어 일자리 창출 등 경제적 이익과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추구하는 '공유가치창출(CSV)'의 일환이다.

 베트남 현대-코이카 드림센터는 총 3년간 진행되는 장기 프로젝트다. 지난해 2월 현대자동차와 현대건설은 하노이공업전문대학에 자동차정비 기술학교와 건설안전학교로 구성된 '베트남 제1캠퍼스'를 완공해 운영하고 있다.

 올해 2월부터 베트남 건설부 산하 건설전문대에 있는 '제2캠퍼스'에서는 '플랜트배관' 과정을 시작으로 2018년 '건설용접' 과정을 추가 개설해 교육할 계획이다.

 현대건설은 향후 베트남 및 동남아 주변 국가에 현장을 개설할 경우 드림센터 졸업생들을 적극 고용해 일자리 창출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지난해 들어온 250명의 학생들이 '베트남 제1캠퍼스'에서 건설안전 과정을 수료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현대건설은 인도네시아에 신축주택과 공용 시설 건립 완공식을 앞두고 있다. 국제 비영리단체 '해비타트'와 협력해 신축주택 28개소와 공용 화장실 5개소 등을 건립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위생과 경제 관련 교육을 실시한다.

 또 국제개발 NGO '기아대책'과 협업해 필리핀 로드리게스 지역내 직업훈련학교를 올해 개설했다. 이 사업은 목공·용접·이미용 교육을 제공해 교육취약계층에 직업교육 기회를 마련해 그들 스스로 빈부격차를 극복할 수 있게 장려한다.

 현대건설은 "2011년부터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을 다양하게 펼쳐나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면서 "카자흐스탄 카라간다시 교육센터 건립을 시작으로 2016년 스리랑카 아동교육센터 건립, 동티모르 식수·위생개선사업 등 총 17개 국가에서 32개 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고 말했다. (자료 제공 = 현대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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