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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바우어파인트, 평창 돕는다···스포츠·치료 보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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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7-12-05 16:5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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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지혁 기자 = 독일의 스포츠·치료 보조기 제조사 바우어파인트(Bauerfeind)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를 후원한다.조직위원회와 바우어파인트는 5일 조직위 서울사무소에서 대회 공식후원 협약을 했다.

바우어파인트는 대회 기간 선수들이 부상을 당할 경우 사용하는 보호대와 보조기, 압박 스타킹 등 40여종 5000개 이상의 다양한 제품을 공급한다. 또 전문가를 선수촌 종합진료소에 파견, 치료를 위한 최적의 제품을 선택하고 필요 시 맞춤 제작 서비스를 한다는 계획이다.

조직위는 대회 지식재산권 사용과 후원사 로고 노출 등 다양한 마케팅 권리를 바우어파인트에 부여한다.

엄찬왕 조직위 마케팅국장은 "다수의 올림픽 경험과 전문성을 보유한 바우어파인트의 후원으로 평창대회에서 뛰어난 스포츠·치료 보조 제품과 전문가들을 통한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fgl7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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