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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 울산정보산업진흥원 드론산업 육성 업무협약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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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7-12-06 14:5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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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조현철 기자 = (재)울산정보산업진흥원은 6일 남구 롯데호텔에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극한환경무인기센터), 울산대학교(산학협력단), 울산과학대학교(산학협력단), 울산드론협회와 울산의 드론산업 육성을 위한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2017.12.06. (사진=울산정보산업진흥원 제공) photo@newsis.com
【울산=뉴시스】조현철 기자 = ◇울산정보산업진흥원 드론산업 육성 업무협약

(재)울산정보산업진흥원은 6일 울산시 남구 롯데호텔에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극한환경무인기센터), 울산대학교(산학협력단), 울산과학대학교(산학협력단), 울산드론협회와 울산의 드론산업 육성을 위한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울산시와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이 울산형 4차 산업혁명 추진을 위해 개최한 '4차 산업혁명 U 포럼' 출범식에서 열렸다.

협약 주요내용은 울산지역 드론산업 육성을 위한 협력, 드론산업 육성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 상호 정보교류를 통한 공동 협력사업 발굴 및 기술개발 기반 마련, 드론산업 전문인력 양성 및 지역산업에 적용 가능한 성공모델 확산 등이다.

◇4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울산시는 6일 울산시청 본관 상황실에서 김기현 울산시장, 장달수 제53보병 사단장, 황운하 울산지방경찰청장 등 울산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4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제53보병사단의 통합방위 작전성과 및 발전 방향 보고, 울산시의 2017년 통합방위 추진성과 및 2018년 통합방위 추진계획 보고 등으로 진행됐다.
 
북한의 핵 실험과 미사일 발사 등 도발로 인해 한반도 뿐만 아니라 세계의 안보가 위중함에 따라 비상사태 발생 시 각 기관별 협업 및 대응절차에 대한 토의를 통해 울산지역의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발전 방안을 강구했다.

◇버려지는 폐기물도 예술작품 'Upcycling ART展'

 울산녹색환경지원센터가 주관·주최하고 한국순환자원유통센터와 낙동강 유역환경청이 후원하는 '버려지는 폐기물도 예술작품 Upcycling ART展'이 7일부터 이틀간 울산태화강생태관 전시홀에서 열린다.

자원순환의 의미를 공감하고 함께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생활 속 재활용 실천을 확대하고자 마련했다.

이번 전시에는 금속캔·유리병·발포스티렌·종이팩 등 대표적인 6가지 재활용품을 이용해 만든 다양한 예술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가정에서 버려지는 다양한 생활폐기물을 활용해 Upcycling제품(창조적 재활용제품)을 제조판매하는 사회적기업 재활용 제품도 만날 수 있다.

폐기물이 예술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창업아이템으로서도 손색이 없음을 경험한다.

 jhc@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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