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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식]예탁결제원·해운대도서관, 금융지식 함양 위한 업무협약 체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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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7-12-13 11:3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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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제갈수만 기자 = 한국예탁결제원은 부산시 해운대도서관과 금융시장의 발전과 부산시민의 건전한 금융생활에 도움을 주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2017.12.13. (사진= 한국예탁결제원 제공) 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제갈수만 기자 = ◇예탁결제원-해운대도서관, 금융지식 함양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예탁결제원은 부산시 해운대도서관과 금융시장의 발전과 부산시민의 건전한 금융생활에 도움을 주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전날 체결한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 기관은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부산 시민을 위한 서비스 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지원을 강화하게 됐다.

 예탁결제원과 해운대도서관은 지난 6월부터 12월까지 매월 2, 4번째 주 수요일에 금융교육 및 독서토론을 진행했으며, 현재까지 총 14회 300여명의 부산 시민이 참여했다.

 참여 시민들은 다양한 생각과 아이디어를 나누는 자리이자 일선에 있는 전문가들의 살아 있는 경제지식을 습득할 수 있어 가치있는 시간이었다며 높은 만족감을 표시했다.

 예탁결제원은 향후에도 고객 맞춤형 금융교육을 통해 지식 나눔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오는 2019년 2월 개관을 목표로 부산증권박물관을 건립중이며 박물관이 개관되면 연령별 맞춤형 금융교육프로그램, 상설 금융경제교육장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 부산관광공사, 겨울 비수기 특별 프로그램 운영

 부산관광공사가 겨울철 관광 비수기에 국내 관광객 유치를 위해 원도심 무료투어 및 할인이벤트 등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별 프로그램은 '나만의 부산 겨울이야기', '수능 스트레스, 해운대온천에서 풀자!', '호텔엔조이와 함께하는 원도심 호텔 할인이벤트', '움직이는 관광안내사가 찾아갑니다!', '반짝반짝한 너의 부산추억을 공유해 줘!' 등 5개 프로그램이다.

  부산 크리스마스 트리문화축제와 부산 원도심 스토리투어를 연계해 ‘나만의 부산 겨울이야기’ 야간특별코스를 무료로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을 예약한 투어 참가자에게는 부산역에서 남포역을 오가는 순환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남포역에 도착한 투어 참가자들은 전문 스토리텔러와 함께 부산데파트를 출발해 광복로, 초량왜관터, 용두산공원(부산타워)를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둘러보고 크리스마스 트리축제까지 즐길 수 있다.

예약신청은 부산관광공사 홈페이지 또는 ‘나만의 부산 겨울이야기’ 전용 예약사이트에서 가능하다. 투어는 오는 25일까지(금·토·일에 한함)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매일 3회 진행된다.
 
  jgs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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