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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미즈노, 옛 스키·야구 유물 기증···국립체육박물관 소장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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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2-14 15:4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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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뉴시스】 스키와 스키스틱, 1930년대
【강릉=뉴시스】 스포츠부 = 국민체육진흥공단이 13일 강릉 미즈노 하우스에서 일본 미즈노의 미즈노 아키토 사장에게 유물기증 감사패를 수여했다. 대한민국 최초의 국립체육박물관 건립을 위해 자료를 기증한 미즈노 사장의 뜻을 기렸다.

미즈노는 일제강점기~현대 스키와 야구 관련 장비를 기증했다. 1930∼50년대 스키의 시대별 변천사를 알 수 있는 희귀자료들이다.

황용필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레저사업본부장에게서 감사패를 받은 미즈노 사장은 “대한민국 국립체육박물관에 귀한 자료를 기증하게 돼 기쁘다. 이런 민간교류가 한일관계를 돈독히 하는데 기여하길 기원한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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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뉴시스】 야구 글러브, 1930년대
국립체육박물관은 2020년 올림픽공원에서 개관할 예정이다.

 reap@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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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뉴시스】 미즈노 아키토 사장(왼쪽)과 황용필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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