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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채아, 차범근 며느리 된다...”차세찌와 5월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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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3-08 14:36:30  |  수정 2018-03-08 16:4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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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한채아(36)가 차범근 전 축구국가대표팀 감독의 셋째 차세찌(32)씨와 결혼한다.

 8일 한채아의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린다. 소속사는 "두 사람이 서로에 대한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들의 앞날에 많은 축복을 보내달라. 더불어 결혼 후에도 변함없이 배우로서 활발히 활동을 펼칠 한채아의 행보에도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했다.

 앞서 한채아는 지난해 3월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 기자간담회에서 차씨와 교제 사실을 고백했다.

 한편 한채아는 2006년 연예계 데뷔, 드라마 '스타일'(2009) '각시탈'(2012) '울랄라 부부'(2012) '내성적인 보스'(2017) 등에 출연했다. 차씨는 회사원이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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