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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0년까지 양주에 학생종합안전체험관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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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3-09 15:13:24
【수원=뉴시스】김도란 기자 = 경기도교육청은 오는 2020년 6월 개관을 목표로 양주시 광적면에 '(가칭)경기도학생종합안전체험관'을 건립한다고 9일 밝혔다.

 안전체험관은 학생들이 일상 또는 재난상황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예방 교육과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한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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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학생종합안전체험관 설계안 (사진 = 경기도교육청 제공)

 양주시 광적면 광석리 일원에 대지면적 1만6574㎡, 건축연면적 7331㎡ 규모로 지어지며, 내부에는 재난, 생활, 교통, 폭력․신변, 약물․사이버 중독예방, 직업 등 주제별 학습 공간과 시청각실(4D 영상관)이 들어선다. 
 
 도교육청은 세월호 참사 후 학생들의 안전 사고 위기 대처 능력을 향상시킬 교육 체험 공간의 필요성을 느끼고 건립을 추진해왔으며, 최근 안전체험관 신축 설계 공모를 해 ㈜건축사사무소 유앤피의 설계안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doranki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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