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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민속박물관, 자유학기제 연계 교육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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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3-14 10: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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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신효령 기자 = 국립민속박물관은 중·고등학교 단체 및 개인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관련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청소년들의 진로탐색 교육으로 '박물관에서 꿈꾸는 미래', '박물관 멘토스쿨', '1318 박물관 비밀의 문' 등 3종의 교육이 운영된다.

중학생 대상의 '박물관에서 꿈꾸는 미래'와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박물관 멘토스쿨'은 학예연구사라는 직업에 대해 이해하고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1318 박물관 비밀의 문'은 개인적으로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주말에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 역시 학예연구사라는 직업에 대해 심층적으로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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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 문화체험 교육으로 '박물관에서 떠나는 세계여행(지구촌 우리집)', '내 손 안의 박물관', '박물관에서 만나는 씨줄과 날줄이야기', '맛있는 아시아를 만나다', '박물관 시간여행' 등 5종의 교육이 운영된다.

국립민속박물관 청소년 대상 교육은 국립민속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sno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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