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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선·이이경, 우리는 연인...'으라차차 와이키키'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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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4-17 17:2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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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인선(왼쪽)과 이이경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탤런트 정인선(27)과 이이경(29)이 사귀고 있다.

17일 정인선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 이이경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본인 확인 결과 서로 호감을 갖고 1년째 좋은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며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시작하는 단계이니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길 바란다"고 청했다.

두 사람은 이날 밤 11시 종방을 앞둔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에 함께 출연 중이다.

2012년 영화 '백야'로 데뷔한 이이경은 영화 '괴물들'(2016) '아기와 나'(2016) '공조'(2016), 드라마 '태양의 후예'(2016) '처음이라서'(2015) 등에 출연했다.

정인선은 1996년 드라마 '당신'으로 데뷔했다. 영화 '카페 느와르'(2009) '한공주'(2003) '무서운 이야기2'(2013), 드라마 '마녀보감'(2016) '맨몸의 소방관'(2017) 등 다양한 작품에서 폭 넓은 연기를 선보였다.

sno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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