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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뇌물사건 수사관련 한전 본사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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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5-04 10:41:58  |  수정 2018-05-04 11:3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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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뉴시스】이창우 기자 = 광주지검 강력부가 4일 오전 전남 나주 혁신도시 한국전력(KEPCO) 본사 압수수색을 위해 박스를 들고 진입하고 있다. 검찰은 최근 특정 공사를 하는 과정에서 전기공사업자로부터 수천만 원의 뇌물을 받은 한전 중간 간부급 직원 등을 구속했다. 2018.05.04.  lcw@newsis.com
【광주=뉴시스】구용희 기자 = 검찰이 수사 중인 뇌물사건과 관련해 4일 한국전력공사 본사를 압수수색하고 있다.
 
 광주지검 강력부(부장검사 이계한)에 따르면 검찰은 이날 오전 전남 나주 혁신도시 내 한전 본사 사무실 등지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다.

 이번 압수수색은 특정 공사에 있어 전기공사업자로부터 수천만 원의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최근 구속된 한전 중간 간부급 직원 A 씨 사건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전기공사업자로부터 뇌물을 받은 것으로 지목된 A 씨를 지난달 25일 체포한 뒤 구속해 조사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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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뉴시스】이창우 기자 = 광주지검 강력부가 4일 오전 전남 나주 혁신도시 한국전력(KEPCO) 본사 압수수색을 위해 박스를 들고 진입하고 있다. 검찰은 최근 특정 공사를 하는 과정에서 전기공사업자로부터 수천만 원의 뇌물을 받은 한전 중간 간부급 직원 등을 구속했다. 2018.05.04.  lcw@newsis.com
또 뇌물공여 혐의로 전기공사업자 2명도 구속했다.

 persevere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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