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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면분할' 삼성전자, 거래 재개...시초가 5만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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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5-04 09: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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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삼성전자의 주식 액면분할 작업을 위해 거래가 정지된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한국거래소에 등에 따르면 근로자의 날을 제외한 3거래일동안 거래가 정지되며 1주당 액면가는 5000원에서 100원으로 줄어든다.주가가 50분의1로 내려가 주식 수가 50배 증가 하지만 전체 시가총액에는 변화가 없다. 2018.04.30.  20hwan@newsis.com
【서울=뉴시스】이진영 기자 = 삼성전자가 액면분할 작업을 마친 후 4일 거래를 재개했다.

시초가는 거래 정지 전 종가와 같은 5만3000원을 형성했다.

앞서 삼성전자는 지난 1월 31일 주당 액면가액을 5000원에서 100원으로 줄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액면 분할 작업을 위해 지난달 30일부터 전일까지 3거래일간의 거래정지 기간을 거쳐 이날 다시 거래를 다시 시작했다.

 min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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