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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희, 13세 연하 회사원과 6월 결혼...임신 2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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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5-08 17: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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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개그맨 황현희가 6월 10일 회사원과 결혼한다. 2018.05.08. (사진=해피메리드컴퍼니, 원파인데이, 웨딩디렉터 봉드 제공)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개그맨 황현희(38)가 결혼한다.

8일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에 따르면, 황현희는 6월10일 회사원(25)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은 지인 소개로 만나 1년여 동안 사귀었다.

소속사 측은 "예비 신부가 현재 임신 2개월로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한다"며 "노회찬(62) 정의당 의원이 주례, 개그맨 박성호(44)·김대범(39)이 사회를 맡는다"고 전했다.

2004년 KBS 제1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황현희는 KBS 2TV '개그콘서트', tvN '코미디빅리그' 등에 출연했다.

sno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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